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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소식/기업소식 2018.03.23 07:00

[Weekly 포스코 뉴스] '2018 포스코청암상' 시상식 개최 外



2018 포스코청암상 시상식 개최


포스코청암재단이 3월 21일 포스코센터에서 2018년 포스코청암상 시상식을 열었습니다.


올해 포스코청암상에는 △과학상에 손영우 고등과학원 계산과학부 교수 △교육상에 포산고등학교 △봉사상에 원주희 샘물호스피스선교회장 △기술상에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대표이사가 각각 선정돼 상패와 상금 2억 원을 받았습니다.


한편, 올해 12주년을 맞이한 포스코청암상은 제철보국의 일념으로 우리나라 산업화와 조국 근대화의 초석을 닦은 故 박태준 명예회장의 업적을 기리고, 포스코 창업이념인 창의·인재육성·희생·봉사 정신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확산시켜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자 제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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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후판 압연기 구동계 통합감시 시스템 개발로 장영실賞 수상


포스코가 3월 16일 후판 압연기 구동계 통합감시 시스템을 개발한 공로로 장영실상을 받았습니다. 


이번에 수상한 기술은 감속기나 모터와 같은 압연기 구동계에서 발생하는 이상징후를 감지하는 시스템을 개발한 것인데요. 음향센서를 적용해 베어링 등에서 진동, 마찰, 마모로 이상 음파 발생 시 장애 징후를 포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동기 내부의 권선에서 발생하는 부분방전이나 전류의 이상상태를 감지하는 기술을 개발해 수상자로 결정되었습니다.


현재, 이 통합감시 시스템은 현재 포항 2후판 압연기 구동계인 슬래브 측면압연 감속기와 슬래브 인입 가이드롤에 설치돼 기어와 베어링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1후판 메인전동기에도 설치돼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다.


한편 1991년부터 시상한 장영실상은 신기술 제품을 개발, 상품화해 산업기술 혁신에 앞장선 국내 업체와 연구소의 기술개발 담당자에게 수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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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쇳물백일장 열린다··· 다음 달 7일


포스코가 후원하고 한국문인협회 포항지부가 주관하는 제31회 쇳물백일장이 오는 4월 7일 열립니다. 


포스코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올해 쇳물백일장은 4월 7일 오후 2시부터 포항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초·중·고·대학생과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주제는 당일 현장에서 발표됩니다. 참가자들은 시와 산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날 백일장 직후 한국문인협회 포항지부 소속 문인들이 제출 작품을 공정하게 심사해 대상 1명에게 상금 100만 원을, 부문별 장원에게는 상금 20만 원을 각각 수여할 예정입니다. 수상작은 차후 지역 일간지에 게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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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스코 블로그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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