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기업 블로그
철 이야기/스틸캐스트 2018.03.08 07:00

[이벤트] 1-2월의 베스트 스틸캐스트는?



2018년 지난 두 달 동안 스틸캐스트를 통해 전해드린 재미있는 철 이야기를 다시 한 번 만나봅니다. 그중 어떤 포스팅이 가장 마음에 들었는지 댓글을 통해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서 총 10분께 '스타벅스 하트파이+카페라떼Tall+카페아메리카노Tall 세트'를 선물로 드립니다. 1-2월의 스틸캐스트 다섯 편을 지금부터 함께 만나보실까요?


우리 주변의 금속 관리법 총정리!


단단하고 튼튼한 성질을 가진 금속은 우리 주변에서 많은 물건에 재료가 됩니다. 스테인리스 냄비부터 액세서리, 자동차까지! 더욱 오래도록 사용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관리는 필수인데요. 생활 속에서 유용하게 이용되는 금속 관리법! 지난 스틸캐스트를 통해 전해드렸는데요. 다시 한 번 확인해볼까요? 



물에 자주 닿고, 습기에 자주 노출이 되는 주방용품들은 표면에 녹이 생기기 쉽습니다. 스테인리스 제품은 비교적 부식될 염려는 적지만, 요리를 하다 보면 염분에 자주 노출이 되고 스테인리스라도 녹이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데요. 만약 우리 집 스테인리스 냄비가 녹이 슬었다면, 물에 베이킹 소다를 풀어 팔팔 끓인 다음, 수세미로 닦아내보세요. 까맣게 들러붙은 녹을 제거할 수 있답니다. 



금속으로 만든 액세서리 역시 오래 사용하다 보면 변색되기 쉬운데요. 실버 액세서리가 검게 변하는 이유는 은은 공기 중의 산소와 만나면 산화되기 때문입니다. 


변색된 실버 액세서리는 알루미늄 포일, 소금, 뜨거운 물만 있으면 다시 반짝반짝 빛나게 복구 시킬 수 있는데요. 알루미늄 포일 위에 소금을 넉넉히 깔고 그 위에 변색된 실버 액세서리를 두고 잘 접은 뒤 뜨거운 물 속에 넣어줍니다. 약 20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마른 헝겊으로 닦으면 까맣게 변색된 부분들이 다시 윤이 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외 매일 타는 자동차 등 자동차 등 우리 생활 속에 있는 금속 관리법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눌러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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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으로 만든 국악기, 금부(金部)


흥이 넘치는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가무를 즐기기 좋아했습니다. 가무에 빠질 수 없는 건 바로, 음악! 아름다운 음악을 만들어 내는 옛 악기들에도 금속이 사용되었다는 사실! 금속을 주조하여 만든 금부에는 어떤 악기들이 있을까요? 편종부터 철현금까지, 스틸캐스트와 만나본 금부 이야기를 다시 한 번 살펴보시죠!  


△이미지 출처 - 국립고궁박물관 / 편종


국악기 중 금속으로 만들어진 타악기에는 '편종'과 '운라'가 있습니다. '편종'은 2단으로 된 나무틀에 16개의 종이 매달려있는데요. 청동으로 만들어진 작은 종들은 두꺼울수록 높은 소리를 내고, 얇을수록 낮은 소리를 내는 악기죠.

 

'운라'는 둥근 접시 모양의 징이 달린 타악기입니다. ‘가자’라는 틀에 구리로 만들어진 10개의 작은 징들이 달려 있는데요. 개량 운라는 17개의 작은 징이 달려 있어 더욱 다채로운 연주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이미지 출처 - e뮤지엄


'나발'은 국악기 중 유일한 금속관악기입니다. 놋쇠로 만들어진 나발은 원추형으로 된 관에 취구와 나발이 달려 있는데요. 한 가지 음을 길거나 짧게 내어 음악에 힘찬 분위기를 더하는 악기랍니다. 본래는 신호를 보내는 역할로 더 많이 사용되었으나, 오늘날 나발은 행진의 출발을 알리는 국악기로 사용된답니다. 


'철현금'은 가야금, 거문고와 닮았지만 명주실이 아닌 쇠줄로 이루어진 악기입니다. 거문고와 기타의 장점이 합쳐져 신비로운 울림과 금속 줄에서 나는 거친 음색이 묘한 조화를 이루죠. 8개 철줄과 24개의 괘를 넘나들며 화려한 소리를 내는 철현금은 풍성한 저음과 예리한 고음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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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감성을 깨우다! 만년필의 모든 것


만년필은 언제 어떻게 탄생했을까요?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현대식 만년필은 1884년 루이스 에드슨 워터맨이 발명한 것인데요. 어느 날 보험원이었던 루이스에게 중요한 계약이 찾아오는데, 깃펜의 잉크가 쏟아져 계약을 망치게 되죠 이에 화가 난 루이스는 잉크를 묻히지 않고 잉크를 펜 속에 넣어 사용할 수 있는 필기구를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지금의 만년필인데요. 이후 루이스 에드슨 워터맨이 세운 만년필 회사가 바로 워터맨 만년필입니다.


△이미지 출처 - 플리커


만년필의 펜촉은 부식에 강한 금속인 '금'이 최고의 재료로 꼽힙니다. 잉크가 주로 산성이나 알칼리성이기 때문에 부식이 생기기 때문이었는데요. 더불어 시간에 따른 마모를 최소화하기 위해 닙 끝에 마찰에 강한 백금계 합금을 사용하기도 했죠. 


이렇게 14K, 18K 금이나 백금으로 만들어진 펜촉 때문에 만년필은 자연히 고가의 제품일 수밖에 없었는데요. 최근에는 부식에 강하면서도, 금보다 저렴한 스테인리스 스틸이 만년필의 펜촉의 재질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만년필을 오래 사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올바른 관리법이 중요합니다. 만년필을 사용할 때는 강하게 눌러쓰지 말아야 하고요. 사용한 후에도 반드시 캡을 닫아 잉크의 증발을 막아야 합니다. 보관할 때는 펜촉을 위로 향하게 두어야 하며, 주기적으로 세척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만년필 세척은 먼저, 펜촉과 잉크 카트리지 혹은 컨버터를 분리로 시작합니다. 미지근한 물에 펜촉을 1~2분간 담가준 후, 물이 든 컵을 가로 방향으로 살살 흔들어주면 세척이 가능합니다. 세척이 끝난 후에는 펜촉을 꺼내 자연 건조해주면 됩니다. 


컨버터는 깨끗한 물을 이용하여 주입과 배출을 반복해주면 잉크가 말끔하게 닦여 나온답니다. 이렇게 한 달에 1~2번 정도 펜촉과 컨버터를 세척하면 오래도록 만년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두의 예술이 되다! 철로 완성된 공공미술작품

△이미지 출처 - 플리커

구름 문


시카고의 밀레니엄 광장에 위치한 ‘구름 문(Cloud gate)’은 시카고를 대표하는 조형물 중 하나입니다. 구름 문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시카고의 아름다운 스카이라인이 작품 속에 가득 담겨 있죠. 


높이 10m, 너비 13m에 달하는 초대형 작품인 구름 문은 매끈하면서도 반짝이는 광택을 자랑합니다. 이는 작품 표면을 이루는 재료가 바로 스테인리스이기 때문입니다. 구름 문은 168개의 스테인리스 철판 조각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제작 과정에서 철판의 이음새를 완전히 없앤 덕분에 거울 같은 표면이 완성될 수 있었답니다. 


'셀레브레이션' 시리즈


키치 미술의 거장 제프 쿤스는 현대를 대표하는 예술가 중 하나입니다. 독특한 매력을 띤 작품 중에서도, 특히 셀러브레이션(Celebration) 시리즈는 제프 쿤스의 대표작을 꼽히고 있죠셀러브레이션 시리즈는 생일 축하 파티를 주제로 한 것으로, 마치 거대한 파티 풍선과 같은 모습을 띠고 있습니다. 풍선 개, 튤립, 행잉 하트, 세이크리드 하트 등 우리에게 익숙한 제프 쿤스의 작품들이 모두 셀러브레이션 시리즈랍니다. 


셀러브레이션 시리즈는 곧 날아갈 것만 같은 거대한 풍선처럼 보이는데요. 사실은 스테인리스와 고광택 크롬을 활용해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연약하고 가벼워 보이는 작품은 단단하고 무거운 소재인 철로 완성되어 관람객에게 반전 매력을 선사하고 있답니다.


△이미지 출처 - 서울특별시 문화 관광 체육 디자인


윤슬, 서울을 비추는 만리동


‘윤슬’은 서울로 7017 끝 지점에서 우리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윤슬은 지름 25m의 원형을 띠고 있는 하나의 공간인데요. ‘햇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이라는 이름의 뜻처럼, 햇빛을 받아 물결이 일렁이는 듯한 독특한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윤슬의 영롱한 빛을 만들어내는 주인공은 바로 스테인리스입니다. 윤슬의 천장에는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들어진 슈퍼 미러 재질의 구조물, ‘루버가 달려있는데요. 루버를 통해 반사된 빛은 내부의 계단들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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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역사와 함께하다! 역사 속 금속 이야기


인류 최초의 금속 '구리'


구리는 인류 최초의 금속이라 불립니다. 융용점이 낮고 비교적 주조가 수월한 구리의 발견은 금속기를 등장케 했는데요. 구리와 주석을 합금하여 만든 것이  ‘청동’이며, 청동을 주로 사용했던 시대가 바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청동기 시대’입니다. 


한반도에서는 청동검, 청동방울, 청동거울 등의 청동기 유물이 발견되었는데요. 당시, 청동기는 실용적 의미보다 상징적 의미를 가진 물건들이었습니다. 이와 같은 유물들은 지배자만이 가질 수 있었던 것으로, 종교 의식에 쓰였던 제기이거나 부와 권력의 상징물이었답니다.



'황금' 도시의 전설과 잉카제국의 멸망


전설 속 황금의 도시 ‘엘도라도’는 대항해시대 스페인 정복자들에게 가장 매력적인 이야기였습니다. 그중 하나였던 프란시스코는 엘도라도를 발견하기 위해 남아메리카 대륙으로 모험을 떠났죠. 1531년, 프란시스코는 엘도라도를 향한 원정 도중 거대한 문명을 이루고 있었던 잉카제국을 만나게 되는데요. 프란시스코는 제국의 황제인 아타우 알파를 처형하고, 잉카 제국이 가지고 있던 엄청난 양의 금을 취하게 됩니다.


엘도라도가 실재하고 있었는지 알 길은 없지만, 결과적으로 황금에 대한 욕망이 잉카제국을 멸망시킨 것입니다. 이는 잉카제국 이후 재편된 페루가 스페인의 식민지배하에 지내게 된 시작점이 되기도 합니다. 


△이미지 출처 - 위키피디아


'알루미늄'과 '티타늄', 인간을 날아오르게 하다


라이트 형제는 바람이 없어도 날 수 있는 비행기를 만들기 위해, 프로펠러와 엔진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엔진들은 비행기에 달기에는 크기도 크고 무게도 엄청났는데요. 라이트 형제는 비행기에 적합한 엔진을 만들기 위해 가볍고도 튼튼한 알루미늄을 사용했습니다. 그 덕분에 12마력 4기통 엔진의 무게를 30파운드로 줄일 수 있었죠.


1903, 알루미늄 엔진을 탑재한 플라이어 1호는 바람과 같은 기체의 도움을 받지 않고 엔진과 프로펠러의 힘으로 날아올랐으며, 이는 인류 최초의 동력 비행 성공 기록이었습니다


알루미늄이 지구에서의 비행을 가능케 했다면, 티타늄은 우주 여행의 포문을 연 금속입니다. 강한 내식성과 극저온에서부터 중온까지의 비강도가 우수하다는 장점 덕분에, 티타늄은 일찍이 우주 로켓의 부품으로 사용되어 왔는데요. 현재에도 티타늄은 우주항공 산업의 주요 소재로 많은 우주 비행체에 활용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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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베스트 스틸캐스트 이벤트 참여 방법 


Step 1. 위에 소개된 스틸캐스트 중 가장 마음에 드는 포스팅을 골라주세요!

Step 2. 블로그 댓글로 마음에 드는 포스팅의 제목과, 그 이유를 남겨주세요. 

Step 3. 개인 정보는 아래 입력 칸에 별도 입력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이 댓글에 남겨주시는 스틸캐스트의 제목이 원래 제목과 완전히 일치할 필요는 없으며, 어떤 포스팅을 가리키는지 알 수 있도록만 남기셔도 무방합니다. (ex. '만년필', '공공미술작품' 등)


이벤트 기간

- 2018년 3월 8일(목) ~ 3월 15일(목) / 3월 16일(금) 당첨자 발표


이벤트 경품

스타벅스 하트파이+카페라떼Tall+카페아메리카노Tall 세트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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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진영 2018.03.12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주변의 금속 관리법 총정리!

    주방용품부터 악세사리까지 매일 사용한 제품들을
    올바르게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니
    많은 분들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개인적으로도 너무 감사한 정보인 것 같아요.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정보와 이야기로
    더욱 사랑받는 hello, posco가 되길 항상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3. 강하리 2018.03.13 0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주변의 금속 관리하는 방법 총청리]편
    실생활에서도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금속! 그 중에서도 요즘 주방용품을 하나씩 사모으고 있어서 그런지 주방용품관리법이 가장 좋았습니다. 특히 요즘 무쇠팬과 스태인리스제품을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관리법이 소개되어 있어 실용적이었습니다. 솔직히 무쇠팬은 무겁고 스태인리스제품은 관리가 힘들다고 느껴지져서 꺼리는 소재의 용품이었느데 사용하다보니 무쇠팬은 고기요리에 딱이고 스탠인리스제품은 코팅이 벗겨지거나 부식되는 경우가 적어 실용적이더라구요~~!! 생활속에 함께 철이야기 스틸캐스트 알맹이가 가득한 포스트라 좋습니다 ^ ^

  4. 윤은경 2018.03.13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속 관리 방법 넘 좋았어요!
    간혹 스테인리스 냄비가 녹이 슨 경우가 있는데, 그냥 방치해두곤 했었거든요.ㅜㅜ
    베이킹소다도 있는데 활용할 생각을 못했었네요.
    알루미늄 포일이랑 소금으로 실버 액세서리를 반짝반짝하게 할 수 있다는 것도 넘 신기합니다.
    치약으로 닦곤 했었거든요.
    포일은 집에 늘 있는 거니까 꼭 시도해봐야겠어요.
    꿀팁을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5. 김장섭 2018.03.14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속 관리 방법 좋았습니다 집에 있는 재료들로 냄비,액세서리 등등을 관리할 수 있는 쉬운 방법을 알게 되어 유용한 포스팅이었습니다^^

  6. 박춘동 2018.03.14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속 관리 방법 너무 유용해서 좋습니다.

  7. 신이나 2018.03.15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주변의 금속 관리법 총정리!

    생활의 지혜를 배울수있어서 좋았어요

  8. 오정석 2018.03.15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주변의 금속 관리법 총정리!>에 한표 쾅쾅요~
    요리하는 아빠라 스테인리스 냄비들 관리법 늘 궁금했는데 헬로포스코에서 꿀팁 얻고 갑니다. '금속'이란 하나의 주제로 매번 이렇게 다양한 포스트를 만드시니 감탄 또
    감탄이네요. 다음에도 호기심 가득한 이야기들 기대할게요~ *^^*

  9. 김태희 2018.03.15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주변의 금속 관리법 총정리 !!

    관리 하기 어려운 금속을!
    종류별로 ~~ 관리하는 꿀팁을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10. 윤종현 2018.03.15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년필의 모든 것"
    최근에 만년필이 등장하는 책을 두 권이나 읽어서인지, 만년필만 보면 눈길이 가네요.
    <츠바키 문구점>이라는 소설에 보면 잉크를 찍어 쓰는 깃펜도 나오거든요.
    만년필을 쓸 때의 그 사각거리는 소리가 너무 멋지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은>이라는 여행에세이는 만년필로 그림을 그려서 기록한 분이 쓴 책이에요.
    책을 읽고 나서 포스코의 포스팅을 읽으니 더욱 친근하게 와 닿네요.
    좋은 만년필 하나쯤은 가지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남자들 중에는 만년필에 대한 로망이 있는 사람도 꽤 많더라고요.

  11. 이명선 2018.03.15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속관리법

    주부이다보니 스테인레스 냄비 등의 관리에 대해 신경을 많이 쓰는편인데요~ 우리 주변의금속관리법 총정리편에 해당 내용이 잘 설명되어 있어서 유용했습니다. ^^ 연마제를 사용해서 꼭 제대로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12. 홍태숙 2018.03.15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슬, 서울을 비추는 만리동.
    햇빛을 받아 일렁이는 물결의 모습이 신비롭고 아름갑게 느껴지면서 서울의 아름다운 공간을 더욱 아름답게 만드어주는 거 같아요

  13. 조주형 2018.03.15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날로그 감성을 깨우다! 만년필의 모든 것'

    만년필을 선물받아서 사용해 보려고 하니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서 난감할때가 있어서 그런지 만년필에 대한 이야기에 더 관심이 가네요.
    만년필을 사용하는 분들께 유용한 정보를 알려주는 내용이라 보면서 앞으로 제대로 사용하고 관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4. 유재진 2018.03.15 1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날로그 감성을 깨우다! 만년필의 모든 것
    이랄까요.. 안그래도 아버지께서 자주 가져오실때가 있지만 그걸 쓰기도 하긴하죠...
    만년필 쓰다보면 볼펜과는 다른 느낌이랄까 그렇긴 해요

  15. 이헌준 2018.03.15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류의 역사와 함께하다! 역사 속 금속 이야기가 흥미롭고 재미있네요.


  16. 김정규 2018.03.15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주변의 금속 관리법 총정리!
    금속 관리 하기 힘든데 말이죠 유용한 꿀팁인것같아요

  17. 정상필 2018.03.15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날로그 감성을 깨우다 만년필의 모든 것-

    예전부터 중요한 말을 메모할 때 자주 써 왔죠 ㅎㅎ 요즘 나오는 볼펜과는 달리
    눈에 확 들어오고 감성적으로 이쁜 글시체가 나와서 아주 좋아요!~

  18. 송혜선 2018.03.15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주변의 금속 관리법 총정리>

    해당 포스팅이 정말 너무 유용한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주변에서 만나볼수 있는 많은 금속들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며, 왜 색이 변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쉽게 관리할수 있는지를 너무 쉽게 풀이해주셔서
    실생활에 너무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을것 같아요!

  19. 이선진 2018.03.15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날로그 감성을 깨우다! 만년필의 모든 것
    저도 요즘 다이어리 작성할때 사용하고 있어요.
    요즘 너무 디지털이 만연한데
    만년필 사용할때면 아날로그 감성에 빠져들어요
    학창시절에 생일선물로 받은 만년필
    지금도 계속 리필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너무 빨리 흐르는 시대를 뒤돌아보는 글 같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수많은 고객을 위해서 앞으로 다양하고 신선한 정보와
    따뜻하고 정감이 넘치는 많은 소식들로 넘쳐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SNS 홍보 채널과
    더 많은 고객들의 참여의 기회를 제공해 주시고
    다양한 정보 소식을 통해서 많은분들과
    정보 소통과 즐거움과 따뜻한 공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저 역시도 한 사람의 소중하고 영원한 팬으로써
    항상 지켜보며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세상에서 가장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라며
    더욱 많은 사랑과 웃음,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행복해서 웃는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는 말처럼
    항상 행복과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화이팅!

  20. 박진옥 2018.03.16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주변의 금속 관리법 총정리!

    저는 귀금속 세공을 해서 은제품 관리하는 법은 알고 있었고, 공구들 관리하는 법은 친구가 공구판매상을 해서 또 알고 있고, 이렇게 기사로 보니까 가깝게 느껴지고 꼭 내 일 같이 느껴지고 기분이 좋았네요. 앞으로 금속 관리 잘해서 오래도록 더 잘 사용해야겠네요.

  21. 정혜원 2018.03.16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 모두의 예술이 되다! 철로 완성된 공공미술작품]
    공공미술작품으로 탄생한 철이야기가 흥미로웠습니다~~!
    좋아하는 작가인 제프 쿤스 작품이 소개되어있어 더욱 눈길이 가더군요.
    그의 작품은 풍선같은 외양을 띄고 있지만 실제로는 스테인리스와
    고광택 크롬을 활용해 만들어졌다니 작품이 더욱 특별함이 느껴지네요.
    만리동광장에 설치된 공공미술 작품 '윤슬'은 직접보지 못했지만
    햇빛에 의해 여러가지 빛의 방향과 움직임이 느껴지는 작품이라
    근처에 가면 꼭 보고 싶어싶네요.
    우리 생활속에 철로 만들어진 미술작품 덕분에 철의 다양성을 느낄 수 있어
    좋은 기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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