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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소식/기업소식 2018.03.02 07:00

[Weekly 포스코 뉴스] 포스코, 화재피해 및 저소득가정 위해 스틸하우스 2채 기부 外


포스코, 화재피해 및 저소득가정 위해 스틸하우스 2채 기부


포스코가 27일 광주ㆍ화순에서 화재 피해 및 저소득 가정을 위해 스틸하우스 각 1채씩을 준공하고 무상 기부했습니다.


포스코는 2009년부터 소방방재청(現 소방청)과 함께 화재 피해 가정에게 포스코의 철강재로 만든 스틸하우스를 지원해오던 사업을 2016년부터 저소득 가정까지 확대 지원하면서 지금까지 전국 20여개 도시에 35채의 스틸하우스를 기부했습니다.


포스코는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7월까지 총 50채의 스틸하우스를 기부할 예정인데요. 이번에는 광주의 화재 피해 가정과 화순의 저소득 가정 두 곳에 스틸하우스를 건축해 전달했습니다.


스틸하우스에는 포스코가 자체 개발한 월드 프리미엄(World Premium) 제품인 포스맥(PosMAC)이 외장재로 사용돼 내구성이 우수합니다. 한편, 포스맥은 아연, 알루미늄, 마그네슘을  섞어 만든 합금도금 강판으로, 부식에 강한 포스맥은 건물 외장재, 축산시설물 등 옥외 시설물과 태양광 모듈 지지대와 같은 신재생에너지 구조물 등에 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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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켐텍, 2차전지 음극재공장 증설 준공···시장 진출 박차


포스코켐텍이 전기자동차 시장 확대 등에 따라 급속히 늘어나는 2차전지 수요에 대응해 생산 라인을 추가로 증설하며 2차전지 음극재 시장 진출을 가속합니다. 


포스코켐텍은 2월 27일 세종시 전의산업단지 내 음극소재사업소에서 2차전지 음극재 생산설비 6,7호기 증설 준공식을 열었습니다. 이번에 준공한 6, 7호기는 각각 연산 4천 톤의 생산이 가능한 설비로 포스코켐텍은 연산 1만 6천 톤 규모의 생산 체제를 구축해 기존 대비 생산 능력을 2배로 크게 올렸습니다. 


포스코켐텍은 증가하는 2차전지 시장 수요와 고객사 주문에 대응하고자 신규 생산라인 증설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시장 상황에 따라 유동적이지만, 2020년까지 단계적으로 연산 4만 톤 이상의 생산설비 구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포스코켐텍은 인조흑연계 음극재의 사업화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인조흑연계 음극재는 자회사 피엠씨텍으로부터 침상코크스 원료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데다, 천연계 원료에 비해 배터리 수명을 늘릴 수 있어 부가가치가 더 높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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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강협회, 제 51회 정기총회 개최


철강업계가 적극적 통상대응 및 전략시장과의 협력으로 철강수출 안정화를 지속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철강협회는 2월 21일 포스코센터 스틸클럽에서 제51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8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했습니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권오준 회장을 3년 임기의 철강협회장으로 재선임했습니다.


이날 확정된 사업계획에 따르면 금년도 사업추진의 기본목표인 '대·내외 리스크 적극 대응을 통한 철강산업 혁신성장 지원'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사업을 발굴·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더불어, 또한, 수입신고제도 개선및 KS인증심사기준 합리화 등 불공정·부적합 수입대응 강화를 통해 '수출 3000만 톤, 수입 2000만 톤 이내 유지'를 전략목표로 잡고 국내업계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신임 전무이사에 전우식 전 포스코 전무를 선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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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스코 블로그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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