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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소식/기업소식 2018.02.14 07:00

[Weekly 포스코 뉴스] 포스코와 GE,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접목 추진 外


포스코와 GE,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접목 추진


포스코와 GE가 양사의 대표적인 스마트팩토리 플랫폼을 접목해 제철설비에 최적화된 하이브리드형 스마트팩토리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고 사업화를 적극 추진키로 했습니다. 


포스코는 12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포스코 권오준 회장과 바우터 반 월시 GE 아시아 - 태평양 지역 총괄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포스코ICT 최두환 사장과 BHGE의 마티아스 하일만 최고 디지털 책임자가 양사의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접목을 위한 기술협력 및 국내외 비즈니스 협력 강화'MOU에 서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포스코와 GE 양사는 포스코의 스마트팩토리 플랫폼인 '포스프레임'과 GE의 대표적인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인 'APM (Asset Performance Management)'을 결합하고 양사 플랫폼 간 철저한 호환성 검사를 거쳐 제철설비에 최적화된 하이브리드형 스마트팩토리 플랫폼인 '포스프레임 플러스 (PosFrame+)'를 개발·사업화하게 됩니다.


포스코의 '포스프레임'은 생산과정에서 정보를 수집·분석해 시각화할 수 있으며, GE의 APM은 제조설비의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설비의 고장을 예측하고 경보합니다. 이를 통해 설비 유지비용과 고장 리스크를 고려한 최적의 설비상태를 유지함으로써, 가동률과 안정성을 높일 예정인데요. '포스프레임 플러스'가 개발되면 제철설비에 최적화된 설비고장 예지모델을 개발은 물론 설비 운영 효율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에도 획기적인 전환점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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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대학생봉사단 '해피빌더 8기' 모집


포스코건설(사장 한찬건)이 국내외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함께 할 대학생봉사단 '해피빌더(Happybuilder) 8기'를 3월 9일까지 모집합니다. 


포스코건설이 국내 건설사 최초로 2011년에 창단한 대학생봉사단 '해피빌더(Happybuilder)'는 매년 50명 규모의 봉사단원을 선발해 국내외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올해 선발하는 해피빌더 8기는 건설업의 특성을 반영한 화재예방 주거환경 개선활동, 자유학년제 건설교육아카데미 등 다양한 국내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됩니다. 또 포스코건설이 진출한 해외 국가와의 우호협력 증진 일환으로 문화교류 축제, 의료봉사 등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참가신청은 대학생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고 △문화예술(K-POP 보컬, 댄스) △한국무용·국악 △영상·사진촬영 △MC(아나운서) △샌드아트 △태권도 △마술 △IT(3D프린터, 드론 등) 분야 특기자는 선발 시 우대합니다.


모집공고는 포스코건설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poscoenc)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지원서는 3월 9일까지 이메일(happybuilder2018@gmail.com)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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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 2017학년도 학위수여식 개최

△ 권오준 이사장이 학위를 받은 학생들을 격려하고 있다.


포스텍(총장 김도연)이 2월 9일 2017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개최했습니다. 박사 256명, 석사 195명, 학사 325명 등 모두 776명이 학위를 받았으며, 허진규 일진그룹 회장은 포스텍의 6호 명예박사학위를 받았는데요.


이날 행사에서는 권오준 이사장, 김도연 총장을 비롯한 학부모, 교내외 인사 등 3000여 명이 학위수여식에 참석해 졸업의 기쁨을 함께했습니다. 


권오준 이사장은 졸업 축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변화를 맞아 다가올 변화에 도태되지 않으려면, 시대의 요구에 맞춰 교육과 연구의 패러다임을 새롭게 혁신해야 한다. 포스텍의 자랑스러운 졸업생으로서 '세상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가슴에 품고 인류의 미래를 위해 세상에 기여해달라"고 졸업생들을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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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스코 블로그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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