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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소식/기업소식 2018.02.02 14:26

[Weekly 포스코 뉴스] 설 앞두고 거래기업 대금 조기집행 外


설 앞두고 거래기업 대금 조기 집행


포스코가 다가오는 설을 맞아 거래기업에 대금을 앞당겨 지급합니다. 포스코는 일반 자재 및 원료 공급사, 공사 참여기업 등 거래기업에게 주 2회로 금액을 결제해오고 있었는데요. 명절 전인 2월 8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금액을 매일 지급해 거래 기업이 원활하게 자금을 운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더불어 월 단위로 정산하는 외주파트너사의 외주작업비도 2월 7일까지의 실적을 기준으로 2월 14일까지 지급합니다. 원래대로라면 3월 2일 지급할 예정인 자금을 중간정산 개념으로 19일 앞당겨 지급하는 것입니다. 


포스코는 지난 2004년부터 중소기업에 대한 납품대금 전액을 현금으로 지급해오고 있으며,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에 앞서 거래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하고자 자금을 조기 지급해왔습니다다. 특히 지난 추석부터는 중견기업에도 대금 결제 시에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함으로써 현금결제의 혜택이 2·3차 거래사까지 확산될 수 있도록 상생 협력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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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탁구단, 8년 연속 국가대표 배출

△포스코에너지 여자탁구단 전지희, 유은총, 김별님 선수의 경기 모습 (왼쪽부터)


포스코에너지(사장 윤동준) 여자탁구단 전지희, 유은총, 김별님 선수가 1월 28일 충북 단양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18 국가대표 선발전 겸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및 아시아 경기대회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국가대표 출전 자격을 얻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전지희 선수와 유은총 선수는 4명을 선발하는 세계탁구선수권대회 국가대표에 포함돼 태극마크를 달고 경기에 참가하게 됐습니다. 특히 전지희 선수는 귀화선수 출전자격 규정으로 그동안 세계탁구선수권 대회 출전 자격을 얻지 못하다가 올해부터 출전하게 돼 의미가 남다릅니다.


김별님 선수는 이번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는 출전하지 못하지만 남녀 각 15명을 뽑는 국가대표 상비 1군(후보군)에 선발돼 세계오픈대회에 나갈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됐습니다.


최근 포스코에너지 여자탁구단의 성적은 단연 화제입니다. 지난해 7월 '한국실업탁구 챔피언전'에서 여자단체, 개인, 복식을 싹쓸이 우승한 데 이어 10월에는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일궈냈습니다. 특히 전지희 선수는 12월 '제71회 전국남녀종합선수권대회'에서 2015년에 이어 두 번째 단식 정상에 서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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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저소득 가정에 사랑의 집 10채 무상 기부

태국 라용에서 열린 사랑의 집 헌정식에서 관계자 및 홈파트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스코가 태국 라용에서 저소득 가정에 제공할 사랑의 집 10채를 짓고, 1월 31일 헌정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날 헌정식에는 곽정식 포스코 ER실장, 태국 해비타트 대표, 포스코그룹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 대학생봉사단 비욘드와 비욘드 태국 단원, 마을 주민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건축 봉사활동은 국내 포스코그룹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7기 50여 명과 포스코 대학생 봉사단 비욘드 11기 단원 100여 명, 포스코청암재단 아시아 우수대학 장학생으로 구성된 비욘드 태국 단원 15명, 포스코타이녹스, POSCO-TCS, POSCO-TBPC에 근무 중인 태국 현지 직원 30여 명 등 총 2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2015년부터 운영된 포스코그룹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은 매월 자신의 급여 1%를 기부하는 포스코그룹 및 외주파트너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선발하며, 해외 사회 공헌 활동에 직접 참여해오고 있습니다. 


곽정식 ER실장은 축사에서 "태국 사랑의 집은 급여 1% 기부자인 포스코그룹 임직원들이 건축 봉사자로 직접 참여해 땀과 노력을 더한다는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 특히 올해는 포스코 대학생 봉사단 비욘드 단원들이 건축 봉사에 함께 참여해 그 의미가 남다르다. 포스코 사랑의 집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의 새 터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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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스코 블로그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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