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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커리어·채용 2017.12.26 15:39

[18-1차 신입사원 웰컴 파티] 새로운 포스코 패밀리, 신입사원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지난 12월 19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포스코의 미래를 만들어 갈 새로운 얼굴들이 한 자리에 모인 행사가 열렸습니다. 2018년도부터 포스코에서 함께 일하게 될 대졸공채 신입사원을 환영하는 웰컴 파티 자리였는데요.

 

입사를 환영하는 HR혁신실장님의 환영사부터 회사소개를 위한 오리엔테이션 시간, 다 함께 팀빌딩 할 수 있는 레크레이션과 환영 만찬도 준비되었는데요.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한층 더 유쾌하고 즐거웠던 파티 현장으로 Hello, 포스코 블로그와 함께 떠나볼까요?


새로운 포스코 패밀리, 신입사원 여러분 환영합니다!


지난 19일 화요일, 약속한 4시가 채 되기도 전 포스코센터 서관 17층에는 '18-1차 신입사원들이 속속 도착하기 시작했습니다. 상기된 얼굴로 행사장에 들어오는 신입사원들에게서는 '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렘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사회생활의 출발점이 될 포스코에서 앞으로 어떤 일이 펼쳐지게 될지 한껏 기대에 찬 행복한 얼굴들이었습니다. 



행사장에 도착한 신입사원들은 입구에 마련된 이름표를 달고, 1조부터 9조까지 팀별 테이블에 나누어 앉았는데요. 일찍 도착한 신입사원들은 한편에 마련된 다과를 즐기며, 동기들과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서로 인증 사진을 남겨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즐기는 모습도 보기 좋았는데요!



'18-1차 신입사원 웰컴 파티는 입사와 입문교육에 대한 일정 안내와 그간 궁금했던 점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 보는 Q&A 시간으로 시작되었는데요. 입사 전 궁금증들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이후, 새로운 포스코 패밀리를 환영하기 위해 HR혁신실장 양원준 상무님께서 행사장을 찾아오셨는데요. 포스코 입사를 위해 서류부터 면접 전형까지 긴 채용 과정을 거친 신입사원들에게 아낌없는 환영의 인사를 건넸습니다. 더불어 본격적인 시작은 지금부터라는 점을 강조하며, '각자의 분야에서 자신의 장점을 잘 살릴 수 있기를 바란다'는 격려의 말씀도 잊지 않으셨습니다.

 

입사일까지 남아있는 시간 동안 '그동안 경험해 보지 못했던 것들을 체험하며, 마음의 근육을 키웠으면 좋겠다'고 당부하기도 했는데요. 양원준 상무님의 따뜻한 조언과 격려를 통해 앞으로 신입사원들이 포스코에서 생활하는데 큰 힘을 받고, 회사와 함께 발전해 가는 전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팀빌딩과 감동의 시간! 모두의 축제, 웰컴 파티 현장



실장님 환영사 후에는 본격적인 웰컴 파티가 시작되었는데요. 서로 어색하고 서먹했을 신입사원 간 친목을 다지고, 긴장감을 해소할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시간으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먼저 본격적인 레크리에이션 활동 전 1조부터 9조까지 각 조를 대표할 조장을 선발했고요. 처음 보는 조원들과 자기소개를 나누며 서로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되었습니다. 각 조를 대표할 팀명(구호)도 정했는데요. 머리를 맞대어 직접 정한 팀명을 통해 신입사원들의 참신함과 끼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가장 먼저 시작한 게임은 '줄줄이 말해요'였는데요. 사회자가 제시하는 특별한 주제를 보고, 팀 전체 인원이 겹치지 않게 주제에 맞는 단어를 말하는 게임이죠. 시간이 초과되거나 주제에 맞지 않는 단어를 말하면 다른 팀으로 기회가 넘어가기 때문에 긴장감 넘치는 코너였습니다!

 

그 후 '절대음감', '몸으로 말해요' 등과 같이 순발력은 물론 협동심까지 필요한 게임들이 진행되었는데요. 때로는 막힘없이 완벽하게 성공하기도 하였고, 실수를 해서 웃음바다가 되기도 하는 등 레크리에이션 시간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계속되었습니다.  



한바탕 레크리에이션 후 환영 만찬이 신입사원들을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에 향기로운 와인 한 잔을 곁들이니 연말 분위기가 물씬 풍겼습니다.

 

저녁 만찬이 마무리될 무렵, 또 다른 레크리에이션 시간이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이번에는 25개의 번호가 적힌 카드를 받아 팀별 번호를 외쳐가면서 빙고를 만드는 '빙고게임'을 했습니다. 중간중간 특별 번호를 얻기 위한 재미난 미션도 부여 되었는데요. 신입사원들의 흥과 끼 덕분에 현장의 분위기는 한층 더 뜨거웠습니다!



이번 웰컴 파티의 하이라이트는 신입사원을 위한 깜짝 이벤트였습니다. 포스코에서는 합격생들의 가족을 만나 뵙고, 해당 합격생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영상 메시지를 화면에 담아 왔는데요.

 

영상에는 강순오, 이준기, 황인욱 신입사원의 가족분들께서 축하의 메시지를 전해주셨습니다. 생각지 못한 선물을 받은 신입사원들은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고, 사랑하는 가족들의 모습에 환한 웃음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신입사원들을 위해서 준비한 선물을 증정하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앞으로 신입사원들이 회사 생활을 하면서 꼭 필요한 명함과 명함지갑, 휴대용 배터리 등의 선물을 인사부서 팀장님께서 직접 전해주셨는데요. 신입사원 한 명 한 명과 악수를 나누며 즐거운 웰컴 파티도 종료되었답니다! 


포스코 신입사원들의 당찬 포부 들어보시죠!



김민지 신입사원


안녕하십니까? 신입사원 김민지입니다. 저는 대학시절부터 포스코 대학생 봉사단 '비욘드'와 '챌린지 인턴십'에 참여하며, 입사에 대한 열의를 키워왔는데요. 지금 이 자리에 있게 되어 굉장히 영광이고, 앞으로 입사해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열정을 다해 일하는 신입사원이 되겠습니다. 포스코 파이팅! 



정형조 신입사원


안녕하세요? 신입사원 정형조입니다. 저는 기계공학과 졸업후 생산지원(기계) 분야에 지원, 합격했습니다. 아무래도 취업을 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생각했던 부분이 '절대 이 힘든 생활을 다시는 안 하겠다'는 것인데요. 그 각오를 매번 다지면서 이제 신입사원으로서, 포스코의 일원으로서 열심히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우석 신입사원


안녕하십니까? 신입사원 성우석입니다. 저는 중국소재 대학교에서 전자공학을 공부하며 글로벌 역량을 쌓고, 한국에 대한 애국심을 키워왔습니다. 그러던 중 포스코가 해외, 특히 중국에서도 유명한 종합소재 기업이라는 인식이 컸고 산업의 근간이 되는 업에 매력을 느껴 입사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채용 과정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다른 기업과 달리 합숙면접을 했었는데요. 클레이라는 조각 부품을 만드는 합동 프로젝트를 한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클레이를 활용하여 조별 아이디어를 내고 스토리텔링을 통해 다양한 창작활동을 하는 프로젝트였는데요. 한 사람 한 사람 아이디어를 내고, 부족한 부분은 서로 보완을 하고 대화하면서 협동해 나가는 과정이 새로웠습니다. 개인의 역량도 중요하지만, 집단지성이 모이면 개인보다 훨씬 훌륭하고 멋진 작품이 나올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된 계기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입사의 꿈을 이루게 된 저 자신에게 지금까지 쌓아온 역량들을 십분 활용하여 회사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가 되겠다는 포부와 다짐을 전하고 싶습니다. 파이팅! 





Hello, 포스코 블로그와 함께 살펴본

'18-1차 포스코 신입사원 웰컴 파티 현장, 어떠셨나요?

 

2018년 포스코의 밝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새로운 얼굴들!

신입사원 여러분의 힘찬 출발을 저희도 늘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D 




Posted by 포스코 블로그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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