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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소식/기업소식 2017.12.15 07:00

[Weekly 포스코 뉴스] 해외 가공센터 최초, 중국 POSCO-CSPC 판매 누계 500만 톤 돌파 外

 

해외 가공센터 최초, 중국 POSCO-CSPC 판매 누계 500만 톤 돌파

△ POSCO-CSPC가 포스코 해외 가공센터 최초로 판매 누계 500만 톤을 달성했다. 12월 13일 POSCO-CSPC는 판매 누계 500만 톤을 기념해 제품 출하 행사를 가졌다.

 

중국 장쑤성(江蘇省) 쑤저우(蘇州) 자동차 강판 가공센터 POSCO-CSPC(엄기천 법인장)가 2003년 법인 설립 이후, 14년 만에 해외 가공센터 최초로 판매 누계 500만 톤을 돌파했습니다.

 

포스코 첫 차(車) 강판 전문 가공센터인 POSCO-CSPC는 상해GM, 폭스바겐, 지리(吉利)자동차 등 중국 내 글로벌 100대 완성차 및 부품사가 밀집한 상하이(上海) 인근 중동부에 자리 잡고 있어 포스코 해외 가공센터 가운데 가장 빠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특히 오스템, MR인프라오토 등 국내 부품 고객사들의 중국 합작사에 지분 참여하고, 투자 협상 노하우 제공 및 공동마케팅 등을 통해 조기에 경영안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마케팅 인프라를 확장시켰습니다.

 

이와 함께 코일 모양의 강판을 고객이 원하는 길이와 폭으로 잘라서 판매하는 일반 가공센터의 기능에 더해 강재를 금형에 넣어 부품을 찍어내는 프레스 제품을 생산하는 등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사업영역을 넓혀왔는데요. POSCO-CSPC는 향후 글로벌 부품사의 현지 진출을 지원하는 GPB(Global Platform Business) 모델을 구축,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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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미술관 '제4회 신진작가 공모'展 개최

△ 강성훈 작가가 동물 움직임의 속도감, 바람의 유기적인 느낌을 강조한 'Windymal(windy+animal)' 작품 제작 의도에 대해 관람자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지난 12월 7일, 포스코센터 지하 1층에 위치한 포스코미술관에서 '제4회 신진작가 공모전 개막식'행사를 가졌습니다. 이 날 전시장에는 출품 작가 13명을 비롯해 임직원, 문화예술계 인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개막을 축하했는데요.

 

이번 전시는 오는 12월 27일(수)까지 진행되며, 강성훈 작가 외 12인의 회화, 조각, 설치 작품 등 총 50여 점이 전시됩니다. 더불어 전시 종료 후 최종 선발되는 신진작가에게는 2018년 포스코미술관 개인전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한편, 포스코미술관은 실력 있는 신진작가를 발굴하고 개인전 개최를 지원함으로써 대한민국 미술계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지난 2014년부터 신진작가 공모전을 운영해오고 있는데요. 올해의 경우, 총 177명의 작가가 참여했으며 1차 포트폴리오 심사를 거쳐 다양한 장르의 신진작가 13명이 2차 본선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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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이웃돕기 성금 100억 원 기탁


포스코그룹이 12월 11일 연말 이웃 돕기 성금 10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 포스코그룹은 올해 경영실적이 호조를 보여, 지난해 보다 20억 원 증액하여 사회배려층에 대한 지원을 확대했습니다.

 

포스코는 국내 최대 규모의 법정 민간 모금배분기관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설립 초기인 1999년부터 매년 모금회의 나눔 파트너로 참여해 왔으며, 지난 2007년부터는 그룹사와 함께 성금을 마련해 이웃 돕기 성금으로 기탁하고 있습니다.

 

또한 포스코는 지난달 포항 지진 발생 후 포스코그룹과 외주파트너사 임직원들의 급여 1% 기부로 운영하고 있는 포스코1%나눔재단과 계열사, 외주파트너사들과 함께 성금 20억 원을 전달했으며, 위축된 지역 경제를 살리고자 포항지역 전통시장을 찾아 부서단위 회식과 장보기 캠페인 등 피해 복구를 위한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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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스코 블로그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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