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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 이야기/스틸캐스트 2017.12.05 07:00

[이벤트] 11월의 베스트 스틸캐스트는?

 

 

매서운 추위와 함께 본격적인 겨울로 접어든 요즘! 올 한 해도 서서히 마무리되어 가고 있는데요. 한 달도 남지 않은 2017년 다들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2017년을 마무리하며, 지난 11월 한 달 동안 스틸캐스트를 통해 전해드린 재미있는 철 이야기를 다시 한번 만나봅니다. 그중 어떤 포스팅이 가장 마음에 들었는지 댓글을 통해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총 10분께 연말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파리바게뜨 트리 인 레드벨벳 케이크'를 선물합니다. 지금부터 함께 보시죠!

 

오로라의 탄생 배경부터 글로벌 명소까지!


자연이 선물하는 특별한 경험 오로라! 이맘때면 북유럽 지역과 캐나다에는 '오로라 헌팅'을 위해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는데요. 지난 스틸캐스트를 통해 살펴본 오로라가 생기는 이유부터 세계 오로라 명소까지 다시 한번 정리해봅니다.

 

찬 공기가 가득한 북극의 밤하늘을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 오로라! 오로라는 태양에서 지구로 불어오는 '태양풍'에 의해 생기는 현상입니다. 태양에서 방출되는 플라스마의 일부가 지구의 자기장에 이끌려 대기권으로 진입하게 되고, 공기와 만나면서 반응을 일으켜 빛을 내는 것이죠.

 

특히, 지구 표면으로부터 약 2,900km에서 5,100km까지 들어간 액체 상태의 외핵은 오로라 현상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데요. 외핵은 대부분 철과 약간의 니켈로 구성되어 있어 지구의 자전에 영향을 받으며 계속해서 움직이면서 자기장을 발생시키고, 그 이유로 태양의 플라스마를 끌고 와 오로라를 만들게 되는 것입니다.

 

이미지 출처 - 플리커 / 옐로나이프 

 

오로라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오로라 헌팅(Aurora hunting)'이라고 부르는데요. 오로라는 북위 60도 이상의 지역에서만 관찰이 가능하며, 밤이 긴 12월부터 2월 사이가 관찰하기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또한 북극과 가까운 아이슬란드, 캐나다의 옐로나이프, 노르웨이의 트롬소 등이 오로라를 관찰할 수 있는 '오로라 오발(Aurora Oval)'로 불리는데요. 지금부터 오로라 명소 3곳을 소개해 드립니다.

 

캐나다, 옐로나이프(YellowKnife) 

 

NASA가 선정한 세계에서 오로라를 가장 잘 볼 수 있는 오로라 오발 지역인 캐나다 옐로나이프(YellowKnife)는 캐나다 북서부에 위치한 도시로, 오로라를 볼 수 있는 확률이 높은 것으로 유명한데요. 8월부터 4월 사이가 오로라를 관측하기 가장 좋은 시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옐로나이프에는 '오로라 빌리지' 등 다양한 오로라 투어 회사가 있어 오로라 관측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아 편하게 오로라를 관측할 수도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 플리커 / 아이슬란드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Reykjavik) 

 

여행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에 소개되었던 아이슬란드의 '레이캬비크(Reykjavik)'는 아이슬란드의 수도이자, 오로라를 가장 잘 볼 수 있는 도시 중 하나인데요. 북위 64도에 위치하여 11월부터 3월까지가 오로라 관측의 최적의 시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이슬란드는 오로라 관측 외에도 빙하나 온천 등 매력적인 명소가 가득한데요. 낮에는 온천과 관광을 즐기고 밤이 되면 오로라 투어를 즐겨보는 것도 좋겠죠?

 

이미지 출처 - 픽사베이 / 노르웨이 트롬소

 

노르웨이, 트롬소(Tromso)

 

마지막으로 소개할 오로라 명소는 노르웨이의 트롬소(Tromso)입니다. 노르웨이 북부에 위치한 트롬소는 북위 69도에 위치하며, 주로 겨울에 방문하는 것이 오로라를 잘 관측할 수 있는데요. 200일 이상 오로라를 볼 수 있어 오로라 헌팅을 성공할 확률이 높습니다. 운이 좋으면 시내에서도 오로라를 볼 수 있을 때가 있다고 하네요. 특히 트롬소는 난류의 영향으로 겨울철에도 많이 춥지 않아 다른 지역에 비해 따뜻한 곳에서 오로라를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포스팅 더 보기

 

인류 문명을 꽃피운 인쇄술, 금속과 함께 발전하다

 

인류 문화를 발전시킨 위대한 업적 중 하나인 인쇄술! 인쇄술이 발전됨에 따라 인류의 찬란한 문명을 꽃피울 수 있었는데요. 특히, 금속으로 만든 활자는 전 세계의 가장 중요한 발명품으로 손꼽히기도 합니다. 지난 스틸캐스트를 통해 살펴본 인쇄술의 역사부터 그 발달에 영향을 미친 금속의 이야기까지 다시 한번 정리해봅니다.

 

최초의 인쇄술은 동양에서 먼저 시작되었습니다. 8세기경, 글자를 나무 판 표면에 새긴 후 잉크를 묻혀 찍어내는 목판 인쇄술이 등장했는데요. 세계 최초의 목판본인 <무구정광대다라니경(無垢淨光大陀羅尼經)>과 국보 제32호인 <팔만대장경(八萬大藏經)>이 목판 인쇄술로 만들어진 대표적인 유산입니다.

 

하지만 목판 인쇄술은 모든 글자를 일일이 새겨야 하기 때문에 한 글자라도 틀리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요. 이를 보완하여 발명된 것이 바로 '활판 인쇄술'입니다. 활판 인쇄술은 납이나 구리 등 금속을 이용하여 활자를 만든 후 그것을 조합하여 종이에 찍어내는 방식인데요. 활자를 해체하고 다시 조합하여 사용할 수 있고, 오타나 비문이 생길 경우 수정이 가능해 보다 정확한 정보를 생산할 수 있었습니다.

 

이미지 출처 - 플리커

 

금속활자에 입각한 활판 인쇄술 역시 동양에서 먼저 시작되었는데요. 구텐베르크(15세기 중반)보다 한참 이전인 12세기에 금속활자를 만들었습니다. 12세기 고려에서는 놋쇠로 금속활자를 만들었으며, 현재 국립 중앙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는 '복(㠅)'자 활자가 이를 입증하고 있죠.


이후 14세기에 들어서면서 <남명천화상송증도가(南明泉和尙頌證道歌)>와 <고금상정예문(古今詳定禮文)> 등 금속활자로 찍어낸 책들이 등장했는데요. <고금상정예문(古今詳定禮文)>은 고려 후기의 문장가 이규보가 쓴 것으로, 최초의 금속 활자본으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이 책은 실물이 존재하지는 않으며 기록으로만 알 수 있습니다.

 

△ 참고사진 - <직지> 인쇄본

 

세계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되고, 최초로 만들어진 금속활자 인쇄본은 바로 <직지>입니다. 고려 후기인 1377년 충청북도 청주에 있는 흥덕사라는 절에서 금속활자로 찍어낸 것인데요. 직지의 체제는 상, 하 2권으로 구성되었으나 현재는 하권 한 책만이 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1886년 초대 주한 프랑스 공사를 지낸 플랑시가 우리나라에 근무하면서 고서 및 각종 문화재를 수집하는 가운데 직지를 포함해 가져간 이후 몇 단계를 거쳐 프랑스 국립도서관에 기증되었는데요. 현재는 하권 한 책이 프랑스 국립도서관 동양 문헌실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 책과인쇄박물관 공식 페이스북


청주 '고인쇄박물관'

 

직지의 고장, 청주에는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인 '직지'의 유네스코 등재를 기념하고, 금속활자의 발명 과정을 볼 수 있는 청주 고인쇄박물관을 방문해 볼 수 있는데요. 활자의 역사를 보여주는 고서, 인쇄기구, 흥덕사지 출토유물 등 3,000여 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으며, 5개의 상설전시실과 1개의 기획 전시실, 도서관 등으로 구성되어 직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춘천 '책과 인쇄박물관'

 

춘천에도 우리나라의 활자 인쇄술의 역사를 볼 수 있는 곳이 있는데요. 바로 '책과 인쇄박물관'입니다. 이곳은 tvN 방송 프로그램인 '알쓸신잡'에도 소개가 되어 더욱 유명해진 곳인데요. 인쇄 전시실에는 한글, 한자, 영문으로 된 활자를 비롯해 서체 별, 호수 별로 수만 자가 상자에 담겨 보관되어 있고요. 납을 녹여 활자를 찍어내던 주조기 등 활판 인쇄기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포스팅 더 보기

    

11월의 베스트 스틸캐스트 이벤트 참여 방법

 

Step 1. 위에 소개된 스틸캐스트 중 가장 마음에 드는 포스팅을 골라주세요!


Step 2. 블로그 댓글로 마음에 드는 포스팅의 제목과, 그 이유를 남겨주세요.

 

Step 3. 개인 정보는 아래 입력 칸에 별도 입력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이 댓글에 남겨주시는 스틸캐스트의 제목이 원래 제목과 완전히 일치할 필요는 없으며, 어떤 포스팅을 가리키는지 알 수 있도록만 남기셔도 무방합니다. (ex. '오로라', '인쇄술' 등)

 

이벤트 기간


- 2017년 12월 5일(화) ~ 12월 11일(월) / 12월 12일(화) 당첨자 발표


 

이벤트 경품

 

 - 파리바게뜨 트리 인 레드벨벳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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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임지연 2017.12.11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로라의 탄생 배경부터 글로벌 명소까지! 캐스트가 제일 눈에 들어오네요!
    오로라를 보는게 인생 버킷리스트중에 하나인데 많이 알려진 정보 말고도
    새로운 정보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3. 차윤우 2017.12.11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로라의 탄생 배경부터 글로벌 명소까지!'

    국내에서는 보기 어려운 오로라이다보니, 관심도 적고 배경지식도 적었는데 스틸캐스트를 통해 소개해주시니 흥미로웠습니다~! 철과 관련된 오로라의 원리는 아주 신기했네요. 학창시절 배웠던 지구과학 기억도 새록새록나서 잠시 추억에 빠지는 시간을 가졌네요. 소개해주신 오로라 명소 3곳 모두 가보고 싶지만 그중에서도 아이슬란드의 레이캬비크만큼은 꼭 가보고 싶습니다. 온천과 오로라라는 상반된 매력을 동시에 느껴보고 싶네요! 스틸캐스트를 통해 재밌고 흥미로운 정보를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많은 관심과 사랑받는 스틸캐스트가 되길 응원합니다!

  4. 이수영 2017.12.11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로라의 탄생 배경부터 글로벌 명소까지>
    새삼 자연의 신비라는 단어가 다시금 떠오르네요. 오로지 자연만이 만들수 있는 아름다움 앞에서 인간이 한없이 작아지을 느낍니다. 아름다운 오로라를 감상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 정상필 2017.12.11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로라의 탄생 배경부터 글로벌 명소까지!!!>
    오로라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게되었고 죽기전에 꼭 한번은 오로라를 보러가고 싶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6. 송충석 2017.12.11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류 문명을 꽃피운 인쇄술. 금속과 함께 발전하다>
    다시한번 우리나라 역사가 자랑스럽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세계최초 목판본 무구정광대다라니경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되고
    최초로 만들어진 금속활자 인쇄본두 우리나라에서 만들었다니 정말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위대함에 감탄이 절로 납니다.
    인류 문명을 꽃피우게 하고 발전하게 하는데 꼭 필요한 인쇄술
    그런 인쇄술을 최초로 발명 시킨 우리나라.
    앞으로도 자랑스런 우리나라의 인쇄술의 역사를 잘 보존하고 후대에 자랑스럽게 남기기위해 청주 고인쇄박물관과 춘천 책과 인쇄박물관 같은 곳이 많았으면 합니다.

  7. 황우람 2017.12.11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로라 / 요즘 TV에서 핫한 아이슬란드의 오로라, 저의 버킷리스트 중의 하나인 오로라 보기에 대한 동기부여가 되는 컷이여요!

  8. 조주형 2017.12.11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로라의 탄생 배경부터 글로벌 명소까지

    오로라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그리고 명소의 사진을 볼 수 있는 내용 재미있게 봤어요. 보기만 해도 설레게 하는 오로라를 직접 보러 가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9. 이승연 2017.12.11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로라
    막연하게 아름답다, 장관이다, 오묘하다라는 느낌을 가지게 하는 오로라~
    포스팅을 통해서 오로라가 생성되는 이유, 오로라 글로벌 명소 등을 알게되었는데요~
    배운지가 너무 오래되어 잘 몰랐지만 이번엔 오로라에 대해 확실하게 알게되었습니다!
    사실 뜬금없이 왜 오로라일까 했더니 외핵에 철과 니켈이 있어 그것으로 인해 자기장이 형성되어 이러한 장관을 만들어낸다니~~포스코는 센스쟁이라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12월에서 2월사이 겨울에 볼수있는 오로라의 특성상 이번에도 많은 분들이 오로라 헌팅을 위해서 떠나실것 같은데 저는 여행을 떠난다는 것이 어려운지라 이렇게 사진이나 글로써 만나는 오로라도 너무 반갑고 기분좋았습니다!
    이번을 계기로 더 자세하게 알아보고 여행도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것 같아 가슴도 설레이네요~앞으로도 좋은 포스팅 부탁드립니다.

  10. 허유미 2017.12.11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류 문명을 꽃피운 인쇄술, 금속과 함께 발전하다]
    가장 마음에 드는 글이었어요.
    일단 포스코라는 기업과 연관된 금속에 대한 이야기였으며 둘째로 역사적인 정보가 많아 이 글 읽은다음 아이와 함께 이야기할수 있는 거리가 되더라구요.
    한국인으로서 자부심도 심어줄 수 있었던 글! 정말 최고였습니다.

  11. 김소영 2017.12.11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틸캐스트를 통해 살펴본 인쇄술의 역사와 철의 이야기는 정말 흥미로워요^^
    위대하고 중요한 발명품인 금속활자는 인류의 역사를 한단계 끌어올리고 문명을 발달시켰는데요 정말 유익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보다 정확한 정보를 생산하고 전파하며 지식의 대중화를 이룰 수 있었으니까요 변혁과 개혁의 시발점이 되었던 금속활자.
    특히 직지는 1972년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 인쇄본으로 인정받은 후, 2001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으니,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활판 인쇄술에 자부심을 느끼고 자랑스러워 할 만 하죠. 앞서갔던 우리의 인쇄문화를 세계속에 널리 그리고 제대로 알리는데 저도 앞장서고 그 소중함에 우리 모두 가슴깊이 감사드립니다

  12. 박두연 2017.12.11 2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인쇄술 글이 좋았어요.
    이런 알짜배기 정보를 간편하게 흡수할 수 있다니, 정말 좋네요.
    춘천에 있다는 책과 인쇄박물관 넘 가보고 싶어요!!
    이런 글을 볼 때마다 왠지 뿌듯하고 벅찬 느낌입니다.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자랑스러워요.

  13. 김한글 2017.12.11 2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르웨이 트롬소에 대한 내용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언젠가 노르웨이에 가볼수 있다면 꼭 한번 들러보고 싶은 곳입니다.
    버킷리스트로 기억해둬야겠어요 :)

  14. 전은혜 2017.12.11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blog.naver.com/qkslffkb/221160819684

    ♥오로라 탄생배경부터 글로벌 명소까지 ♥

    아직해외여행을 한번도 가본적이없지만 꼭 해외여행을떠난다면 오로라
    보러 캐나다여행떠나보고싶었어요 ~~ 자연이선물한최고의 아름다움이라고 생각
    했었는데 정말 이번기회에 꼭 떠나보고싶네요 ~~12월이 관찰하기 가장좋은그런시기
    라고하니까 더욱더 멋진오로라 기대되네요 ㅎㅎ 우리나라에서 꼭 볼수없는
    그런 자연의선물을 꼭 눈으로 확인해보고싶고 눈에 쏘옥 담아오고싶네요~~
    오로라이 아름다움은 익히들어서 알고있지만 오로라의 탄생배경같은건사실
    알지못했었는데요 포스코 베스트 스킬캐스트로인해서 알게되어서 너무너무
    좋았던것같구요 오로라의 명소또한알아갈수있어서 너무좋았던것같아요~~
    캐나다의 아름다움과 자연과하나됨을 꼭 느껴보고싶은분들이라면 너무너무
    좋은그런 정보가아닐까하는생각이들구요 주변에 아직모르시는분들에게도
    많이많이 추천해주고싶은그런공간이랍니다 캐나다가게된다면 이세군데 꼭
    들러보고싶구요 오로라뿐아니라 온천도 즐기고 자연의 아름다움도 만끽해보고싶네요

    오늘 포스코와서 정말좋은정보 알아갈수있어서 너무너무좋았던것같아요
    앞으로도 더욱더 유익하고재밌는그런 정보많이많이 부탁드리구요 주변에
    모르시는분들에게도많이많이 추천해줄께요 ㅎㅎ 앞으로도 자주들러서 좋은정보
    지식많이많이 알아가고싶구요 인쇄술 금속과함께 발전하다역시 정말흥미롭고 재밌는
    그런정보라 더욱더 좋았던것같아요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오랫동안 사랑받는
    그런 포스코 베스트 스킬캐스트되길 바랍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아자아자화이팅 ~~

  15. 이명선 2017.12.11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춘천, 책과 인쇄 박물관"가 가장 좋았습니다.

    알쓸신잡에서 너무 인상깊게 본 곳이었어요~~ 남편이 서점에서 근무하고 있어서 책과 친숙한데요.. 책 냄새가 나는 책과 인쇄 박물관은 넘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

  16. 김정규 2017.12.11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류 문명을 꽃피운 인쇄술, 금속과 함께 발전하다
    정말 보고 볼수록 언제나 대단한것같아요

  17. 김진화 2017.12.11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로라의 탄생 배경부터 글로벌 명소까지!
    버킷리스트 중의 하나가 캐나다 옐로나이프,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노르웨이 트롬쇠에서 오로라를 직접 눈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가장 눈길이 가고 가장 관심이 갔고
    가장 마음에 드는 포스팅이었습니다
    아름다운 오로라 직접 눈에 볼 수 있는 날이 오길.....

  18. 유태영 2017.12.11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로라의 탄생 배경부터 글로벌 명소까지!>

    마음이 고달플때 오로라 사진을 보면서 힐링을 하곤 합니다. 사진만 봐도 마음이 편안해져요. 경이로운 자연앞에 인간은 참 작은 존재이지요. 그동안의 고민들이 별것 아니라는 말을 제게 해주는 듯합니다. 오로라가 말이죠^^

  19. 강수현 2017.12.11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인류 문명을 꽃피운 인쇄술, 금속과 함께 발전하다 ]

    이건 진짜ㅋㅋ원래 알고 있었어도 볼 때마다 신기해요 근데 덜 알려졌나봐요.. 이제는 뭐 세계 곳곳에서 프린터기가 열일하지만.. 우리나라가 금속활자 최초라는 건 더 알려졌음 좋겠네요

  20. 박상권 2017.12.11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 오로라 명소 추천! 천상의 커튼, 오로라에 철이 미치는 영향은?
    오로라 아름답다고만 생각했지 철과 관계가 있다는 것을 이 포스팅을 보고 알았어요. 세상엔 환상적이고 놀라운 일들이 참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되네요. 지구 내부 안에 있는 철과 철로 인해 발생하는 자성 때문에 오로라를 볼 수 있다니, 참 신기해요. 오로라가 환상적인 지역들에 설레고 가보고 싶어지네요. 특히, 노르웨이 트롬소 정말 가서 보고 싶은 오로라네요. 대지와 함께 환상적인 오로라의 조화 진짜 아름다워요. 스틸캐스트의 기사 수준은 정말 탑 클래스네요.

  21. 장선영 2017.12.11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로라의 탄생 배경부터 글로벌 명소까지

    한동안 잊고 있었는데 돈 많이 벌거나 로또 당첨되면 오로라 보러 다녀와야겠어요. 이렇게 사진으로만 보니까 그래픽 같아서 이게 실존하나 실감이 안 나거든요. 훗날을 위해 이 포스팅을 새겨두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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