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기업 블로그
포스코 소식/기업소식 2017.12.01 07:00

[Weekly 포스코 뉴스] 중소 벤처기업 육성 위한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 개최 外


중소 벤처기업 육성 위한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 개최

△ 포스코가 11월 23일 14회 포스코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 행사를 개최했다. 참여 벤처기업인 이진걸 엑소점플러스대표가 청중들에게 자사의 메디컬 기술을 설명하고 있다.


포스코가 11월 23일 포항 포스텍 C5에서 14회 포스코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 행사를 개최하고 그동안 투자·육성한 9개의 벤처기업을 소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C5 입주기업과 벤처투자자를 비롯해 이인선 대구경북자유경제구역청장, 나주영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안동일 포항제철소장 및 그룹사 임직원과 일반인 등 200여 명이 참석했는데요.

 

포스코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Idea Market Place)'는 벤처창업 희망자·초기 벤처기업·투자자들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아이디어를 공모할 수 있도록 도와, 투자자와 벤처기업을 연결해주거나 직접 투자를 유치의 엔젤투자지원 역할을 하는 포스코의 대표적인 벤처창업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포스코는 2011년부터 현재까지 151개 회사를 선정 육성했으며, 이 중 68개사에 약 104억 원을 직접 투자하며 기업가 정신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인재와 업체를 발굴해 창업과 성장을 지원해 왔는데요. 포스코 벤처기업육성 프로그램의 지원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나 벤처 기업은 포스코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 홈페이지(http://poscoventure.co.kr)를 통해 상시 접수할 수 있습니다. 

 

기사 더 보기


포스코대우, 우즈벡 발전사업 확대 위한 공동수행 합의 체결

△ 윤경택 포스코대우 전무(왼쪽)가 아짐 아흐메드하자예프(Azim I. Akhmedkhadjaev) 우즈벡 국가투자위원과 합의문건 서명 후 악수를 하고 있다.


포스코대우(사장 김영상)가 11월 22일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우즈벡 경제협력 서명식'에서 우즈벡 국영전력청(Uzbekenergo) 등 우즈벡 정부, 공기업과 현지 발전사업 개발 공동수행 합의를 체결했습니다.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방한에 맞춰 열린 이날 행사에서 포스코대우는 우즈벡 내 복합화력발전소, 태양광 사업 등 약 45억 달러 규모의 4개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합의했는데요.  

 

포스코대우는 현대건설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우즈벡 국영전력청(Uzbekenergo), 투자위원회(The State Committee of the Republic of Uzbekistan on Investments)와 함께 복합화력발전소* 건설과 고압 송변전공사 공동 수행에 대한 합의를 체결했습니다.

 

특히 화학공업 중심 도시인 나보이 지역에 건설 예정인 450㎿ 규모 복합화력발전소는 최근 우즈베키스탄 정부에서 추진 중인 대규모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향후 우즈벡 중부지역에 전기를 공급할 예정인데요. 이와 함께 총 길이 1230㎞의 220-550㎸ 송변전 공사와 장비 현대화 사업도 협력할 예정입니다. 


*복합화력발전소(CCPP·Combined Cycle Power Plant)


복합화력은 천연가스나 정유 등의 연료를 사용해 1차로 가스 터빈을 돌려 발전하고 가스 터빈에서 나오는 배기 가스열을 다시 보일러에 통과시켜 증기를 생산해 2차로 증기터빈을 돌려 발전한다. 복합화력은 두 차례에 걸쳐 발전을 하므로 기존 화력발전소보다 열효율은 높고 공해는 적고 정지했다가 다시 가동하는 시간을 짧다. 또한 건설기간이 유연탄화력에 비해 짧아 긴급한 전력 계통을 위해 건설되기도 한다.


기사 더 보기


포스코건설, 파나마에서 양국 문화교류활동 '글로벌 하모니' 전개

△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국립파나마예술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K-POP 보컬수업, 태권도 수업, 소고 춤 수업에 나선 봉사단 모습과 국립파나마예술고 멀티미디어실에 컴퓨터와 한류 문화 콘텐츠 영상물 기증식 모습.


포스코건설(사장 한찬건)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과 함께 11월 11일부터 19일까지 파나마(Republic of Panama) 파나마시티에서 한류 전파와 양국 문화교류활동인 '글로벌 하모니(Global Harmony)'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습니다.

 

파나마 콜론(Colon) 지역에 시공 중인 콜론 복합화력발전소와 콜론 LNG Facility 현장 인근에서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포스코건설 대학생봉사단 해피빌더 23명과 파나마 현지 대학생 중 한국팬연합회(KFP·Korea Fans Panama) 소속 봉사단원 17명이 연합해 한국문화 교육, 멀티미디어 기자재 기증, 양국 문화교류 축제 등 다채로운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했는데요.


국립 파나마예술고등학교 학생 120여 명을 대상으로 K-POP 노래와 댄스, 소고 춤, 한국 전통공예품 만들기, UCC 제작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국 문화를 배울 수 있도록 했고요. 멀티미디어 교육 여건을 한 단계 향상시키고자 국립 파나마예술고등학교에 컴퓨터 15대와 한국 드라마·영화·K-POP 등 한류문화 콘텐츠가 담긴 영상물을 기증하기도 했습니다. 


기사 더 보기



 

신고
Posted by 포스코 블로그지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상단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