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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소식/기업소식 2017.11.17 07:00

[Weekly 포스코 뉴스] 포스코, 제38차 한·호 경제협력위 연례회의 참석 外


포스코, 제38차 한·호 경제협력위 연례회의 참석


△ 11월 14일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린 제38차 한·호 경제협력위원회 본 회의에서 권오준 한국측 위원장과 마크 베일(Mark Vaile) 호주측 위원장이 인사하고 있다.


한·호 경제협력위원회 합동 연례회의가 11월 13일부터 이틀간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렸습니다.  

 

권오준 회장은 한·호 경제협력위원회 한국 측 위원장으로 이번 회의에 참석해 양국의 경제협력과 발전 방안을 모색했는데요. 권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글로벌 경제환경이 급변하는 현시점에서 앞으로 협력 확대를 위해 양국이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하고 자유무역주의 수호와 양국 간 상호보완적인 협력 강화를 강조했습니다.

 

본 회의에서 양국 패널들은 투자환경, 자원·인프라, 4차 산업혁명, 식품·농축산 등의 세션으로 나눠 상호 성장잠재력 도모를 위해 유망산업에 대한 활발한 논의를 가졌는데요. 특히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춘 新산업 발굴, 에너지폐기물 처리 방안, 양국 공동 건강식품 개발 현황 등을 소개하며 세계적으로 화두가 되고 있는 주제들을 심도 있게 다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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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준 회장, '2017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 상' 수상


권오준 회장이 '2017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 상'을 받았습니다. 한국경영인협회는 권오준 회장을 수상자로 선정하고 11월 10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는데요.

 

고병우 한국경영인협회장은 "권오준 회장은 2014년 취임 이후 철강본원 경쟁력 및 재무건전성 강화와 그룹 구조개편 등을 중점 추진해 기업 체질을 강건화하고 수익성을 크게 개선했다. 기술연구소장, RIST원장 등을 역임한 CTO 출신의 권 회장은 철강기술 전문가로 포스코의 월드베스트(World Best), 월드퍼스트(World First) 기술 개발을 주도해 독점적 기술 경쟁력을 확보했을뿐 아니라, 하드웨어인 강재에 소프트웨어인 이용기술, 상업적 지원, 휴먼솔루션을 결합한 '솔루션마케팅' 활동을 대대적으로 추진해 왔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2014년 취임한 권오준 회장은 글로벌 철강 공급과잉과 국내외 수요산업의 침체, 철강가격 하락 등 창사이래 최악의 위기 상황에서 지속적인 사업구조 혁신과 재무개선, 고부가가치 월드프리미엄 제품 및 솔루션마케팅 판매 확대 등을 강력하게 추진해 기업구조재편과 철강 본원 경쟁력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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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봉사단 비욘드 11기 재능봉사 펼쳐

△ 포스코 대학생봉사단 비욘드 11기 소속 단원이 소외된 이웃에게 연탄을 전달하고 있다.


포스코 대학생봉사단 '비욘드(Beyond)' 11기 단원들이 전북 장수군 일대에서 지역 특색에 맞는 재능봉사를 펼쳤습니다.

 

11월 10일부터 2박 3일간 전북 장수군 장수읍, 천천면, 계남면 일대에서 진행한 이번 봉사에는 비욘드 단원 100여 명이 참여해 소외된 이웃과 어르신들에게 직접 담근 김장 김치와 연탄을 전달하고, 마을 내 낡은 벽면에 벽화를 그리는 등 온정을 나눴는데요 


△ 11월 10일 부터 2박 3일 간 재능봉사를 전개한 비욘드 단원 100여 명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재능봉사활동은 비욘드 단원들이 봉사 테마와 장소를 직접 선정하고 기획했다는데 그 의미가 큽니다. 봉사 지역과 조를 3개로 편성해 역할 분담을 통해 봉사의 효율을 높였고, 전북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봉사활동은 물론 지역 문화를 탐방하는 '볼런투어(봉사를 뜻하는 Volunteer와 관광을 뜻하는 Tourism의 합성어)'프로그램을 기획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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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스코 블로그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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