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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소식/기업소식 2017.11.03 07:00

[Weekly 포스코 뉴스] 포스코, 글로벌 전기차소재 포럼 2017 개최 外

 

포스코, 글로벌 전기차소재 포럼 2017 개최

△ 포스코가 10월 30일부터 3일간 '글로벌 전기차소재 포럼 2017'을 개최했다. 참가자들이 포스코의 신소재 '마그네슘강판'이 적용된 차세대 전기차 컨셉 차체 모형을 관람하고 있다.

 

포스코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인천 송도 글로벌R&D센터에서 '글로벌 전기차소재 포럼 2017'을 개최했습니다. '전기차 토털 솔루션 프로바이더(EV Total Solution Provider)로의 도약'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친환경 차량이 증가하고 있는 메가 트렌드에 대비해 포스코가 전기차 핵심소재 공급 선도기업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는데요.


국내외 150여 고객사 380여 명이 참가한 이번 포럼에서 포스코는 전기차 관련 사업을 수행하는 포스코그룹의 사업 추진 현황과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전기차 핵심기술인 모터, 배터리, 경량차체 등 고부가가치 제품의 기술개발 동향과 역량을 집중적으로 선보이고 주요 고객사의 사업 동향을 공유했습니다.


특히 경량소재, 구동모터용 전기강판, 배터리소재, 충전인프라 등 4개 분야에 대한 고객사의 니즈와 시장동향, 개발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이어서 포스코 연구원들이 이에 대한 포스코의 고부가가치제품 및 솔루션을 제시하는 '문제해결형' 발표를 진행해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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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2017년 3분기 연결·별도기준 경영실적 발표


포스코가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5조 361억 원, 영업이익 1조 1257억 원, 순이익 9066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포스코는 10월 26일 컨퍼런스콜로 진행된 2017년 3분기 기업설명회에서 국내외 철강부문 실적 개선과 함께 에너지, ITC 부문 등 비철강부문 계열사의 고른 실적 호조에 힘입어 매출은 전분기 대비 0.6%, 영업이익은 15%, 순이익은 71%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별도기준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7% 증가한 7조 2550억 원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은 23.4% 상승한 7218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순이익은 7299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43.3% 상승했습니다.  

 

재무건전성도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는데요. 연결기준 부채비율은 전분기 대비 1.5% 포인트 낮아진 68.1%로 2010년 이래 최저 수준이며, 별도기준 부채비율은 16.3%로 지난 분기에 이어 사상 최저 수준을 지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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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 포스코 신용등급 전망 '긍정적(Positive)'으로 상향 조정

 

국제 신용평가기관 무디스가 10월 26일 포스코의 장기 기업신용등급 'Baa2'에 대한 전망을 '안정적(Stable)'에서 '긍정적(Positive)'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번 신용등급 전망 상향은 무디스가 지난해 10월 포스코의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Negative)'에서 '안정적(Stable)'으로 상향 조정한 이후 1년만인데요.

 

무디스는 포스코의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증가 및 글로벌 시황 개선으로 포스코의 이익확대와 차입금 축소가 이뤄지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1~2년간 지속적으로 포스코의 재무건전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향후 12~18개월간 포스코의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전년대비 20~25% 증가할 것으로, 상각전영업이익 대비 차입금(Debt to EBITDA)은 4.1배에서 2.8배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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