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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소식/기업소식 2017.07.20 07:00

[Weekly 포스코 뉴스] '포스코그룹 인공지능 전문가' 심화교육 과정 스타트 外


△ 포스코그룹의 인공지능(AI) 전문가 후보로 선발된 직원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포스코인재창조원이 7월 10일 '포스코그룹 인공지능 전문가 양성 심화과정' 입과식을 열었습니다.


포스코그룹의 인공지능(AI) 전문가 양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사내 인공지능 전문가 1기 후보 25명을 대상으로 하는데요. 입과자들은 지난 3월부터 4개월간 기본 교육에 참여해 관련 분야의 핵심이론과 활용법을 학습하고 포스코그룹의 스마타이제이션(Smartization)을 견인해 나갈 초급 전문가로 거듭났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6개월간 진행되는 심화과정에서 빅데이터, 프로그래밍, 패턴인식, 기계학습, 자연어처리, 컴퓨터 비전, 알고리즘, 코딩기법의 등의 분야에 대한 응용지식을 습득하고 실습을 병행할 예정인데요. 

 

심화과정 입과식에 참석한 안건태 RIST 전문연구원은 "지난 4개월간 인공지능 전문가 양성 기본과정에 참여하면서 스마타이제이션에 대한 회사의 의지와 체계적인 노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심화교육 역시 충실히 임해 회사의 스마트 솔루션 추진에 필요한 전문 역량을 배양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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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주가가 7월 10일 종가 기준 전일보다 4000원 상승하며 31개월 만에 30만 원대에 안착했습니다. 포스코 주가가 종가 기준 30만 원에 오른 것은 지난 2014년 12월 8일 기록한 30만 2000원 이후 처음인데요. 


포스코 주가는 52주간 꾸준히 신고가를 경신하는 등 지난 1년 동안 50% 상승률을 기록하면서 같은 기간 21% 상승한 코스피장을 견인하는 대장주 역할을 톡톡히 했습니다. 


주요 증권사들은 포스코 주가가 꾸준히 상승한 원동력으로 내부 수익 창출 활동을 통한 실적 개선이 결정적인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포스코는 지난해, 2011년 이후 5년 만에 두 자릿수인 10.8%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전 세계 철강업계에서 가장 높은 영업이익률을 달성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포스코가 올해도 혁신포스코2.0을 토대로 글로벌 철강사와의 영업이익률 격차를 벌려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포스코의 2017년 영업이익이 6년 만에 최대 규모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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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가 '대학생이 꼽은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조사에서 1위에 올랐습니다.

 

취업전문 포털사이트 인크루트는 6월 27일부터 7월 12일까지 약 2주간 취업을 희망하는 전국 대학생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서 포스코가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는데요. 


인크루트는 2004년부터 매년 '대학생이 꼽은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을 주제로 설문을 진행하여 대학생들의 기업 선호도와 채용시장 트렌드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이번 조사에서 약 7.2%의 높은 득표율을 얻어 180개 국내 기업을 제쳤는데요. 3년 만에 10위권 이내로 진입함과 동시에, 지난해 기록했던 19위에서 1위로 성큼 뛰어올랐습니다. 


설문에 참여한 대학생들은 포스코의 가장 큰 대외경쟁력은 '구성원들의 높은 자부심'이라고 응답했습니다. 더불어 인크루트는 포스코의 이러한 선전은 글로벌 공급과잉, 시황 부진,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의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8년 연속 WSD(World Steel Dynamics)가 꼽은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 세계 1위로 선정된 것이 큰 영향을 끼쳤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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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스코 블로그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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