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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단/브랜드 앰배서더 2017.07.18 16:51

[브랜드 앰배서더] 17-3차 POSCO 신입사원 웰컴 파티 현장

 

 

지난 7월 11일, 포스코센터 서관 17층에서 17-3차 신입사원을 위한 Welcome Party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2017년 상반기 신입사원, 전역장교 채용 전형을 포함해 해외전문인력, 스칼라십, 연구원 전형 등 총 5개 전형에서 합격한 인재들이 함께 했습니다. 포스코 패밀리로서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그 생생한 현장에 포대앰이 초대되어 다녀왔는데요. 17-3차 신입사원들과 함께한 즐거운 현장을 소개합니다!

 


“포스코 패밀리가 된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이번 행사의 주인공, 17-3차 신입사원들은 등장부터 활기찼습니다! 앞으로 포스코에서 펼쳐질 일들에 대한 즐거운 상상을 하는 것일까요? 입사의 설렘은 물론 포스코에서 함께하게 될 동기들과 새로운 만남으로 인해 파티장은 웃음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파티장 앞에는 신입사원들로부터 사전에 접수받은 포스코 관련 사진을 전시, 공유하는 작은 사진전이 열렸는데요. 처음 포스코를 만난 순간, 같이 면접을 본 동기들과 촬영한 사진, 자신이 철든 순간 등 포스코를 향한 각자의 애정이 담긴 사진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처음 포스코를 지원했던 순간과 손꼽아 기다리던 입사를 하게 된 지금 이 순간까지! 찰나의 순간을 모아 둔 사진들을 보며 앞으로의 큰 비상을 꿈꾸는 것 같았습니다.

 

 

17-3차 신입사원 웰컴 파티는 포스코 HR혁신실 양원준 실장님의 환영사로 시작되었습니다. 오랜 기간에 걸쳐 진행된 면접 과정과 입사를 향해 쉬지 않고 달려온 신입사원들을 위해 격려의 말씀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또한 이번 신입사원들이 ‘과거의 50년과 향후의 50년, 100년 역사의 중심’에 서 있다는 점을 강조하시며, 포스코의 중심이 될 신입사원들의 포부가 더욱 단단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인사는 사람을 잘 뽑고 뽑힌 사람을 끝까지 관리하며 동기 부여하는 것을 모두 포함한다”라며, 앞으로의 회사 생활을 따뜻하게 보듬어 주실 것을 약속하며, 신입사원의 자신감을 더욱 높여 주셨는데요. 양원준 실장님의 아낌없는 조언을 통해 조직과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신입사원의 의지가 엿보였습니다.

 

 

환영사가 끝난 뒤에는 신입사원 간의 협동심과 친목을 다지는 레크리에이션 시간이 있었습니다.

 

먼저 거대한 빙고판을 채우는 게임이 시작되었는데요. 빙고판의 문제를 채우기 위해 스피드 퀴즈와 문자배열 게임이 진행됐습니다. 다섯 글자의 답을 초성만으로 맞추는 스피드 퀴즈는 무척 어려웠는데요! 상상력과 순발력이 요구되는 게임이었지만, 각 팀 모두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팀워크를 발휘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힌트를 얻어내기 위한 각 팀의 막간 댄스 대결도 있었는데요. 어색했던 시간도 잠시, 모두가 하나 되어 즐길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신입사원들의 재기 발랄함을 확인할 수 있었던 레크리에이션 순서가 끝난 뒤, 포스코센터 서관 19층 식당에서 환영 만찬이 진행되었는데요. 식사 중에는 각 전형의 대표 신입사원이 나와 자기소개를 이어갔습니다.

 

스칼라십전형 대표인 김예진 신입사원은 학부생 시절부터 청암재단에서 장학금을 받았고, 그 인연으로 포스코에 지원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포스코와의 단단한 인연을 맺으며 대학에서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고, 포스코 패밀리가 된 소감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다음으로 대졸공채 전형의 김성원 신입사원은 아마추어 복싱대회에서 우승한 특이한 이력이 있었는데요. 복싱 대회에서 우승했던 힘을 기반으로 앞으로 포스코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만찬이 끝난 뒤에는 신입사원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 증정 시간이 있었습니다. 신입사원의 새로운 출발, 사회인으로서의 첫 시작을 알리는 명함과 명함집이 전해졌는데요. 포스코 명함에 적힌 자신의 이름을 보며 이제 진짜 포스코 패밀리가 된 것을 실감하는 모습이 보이기도 했습니다.

 

 

천문일 신입사원 (대졸공채 전형)

 

안녕하세요! 17-3차 대졸공채 전형으로 입사하게 된 천문일입니다. 학부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며, 평소 포스코 입사를 꿈꿔 왔었는데요. 철강 업계를 선도하는 포스코의 신입사원이 되었다는 것이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

 

포스코 입사를 준비하면서 포스코에 맞는 인재가 되기 위해 열심히 준비 과정을 마쳤고, 이제 막 걸음마를 뗀 상태라고 할 수 있는데요. 아직 제가 어떤 부서에서 어떤 역할을 맡을지 모르지만, 신입사원이 가져야 할 패기를 바탕으로 책임감과 일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POSCO the Great를 실현하는 가치 있는 인재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임예원 신입사원 (스칼라십 전형)

 

안녕하세요. 포스코 스칼라십 전형으로 포스코 패밀리가 된 임예원 입니다. 포스코에 입사하기 전부터 ‘포스코는 건강한 기업이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요. 조직원 간의 가치를 공유하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기업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포스코의 새 구성원이 된 만큼 배움의 자세를 잃지 않으며 포스코의 가치를 이해하고 실현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더불어, 앞으로 저에게 주어진 시간 동안 배움에 힘쓰며, 동료와 선배들에게 사랑받는 신입사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대함을 향해 나아가는 포스코에서 도전하고 성장하는 인재의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어유성 신입사원 (해외채용 전형)

 

안녕하세요. 17-3차 해외채용 전형으로 포스코 패밀리가 된 신입사원 어유성 입니다! 저는 포스코센터 근처에 거주하면서 포스코에 왕래가 잦았고, 해외 유학중 진행된 캠퍼스 리쿠르팅을 계기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제가 만나 뵈었던 선배님의 친절함을 잊지 못해 포스코와 인연이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포스코에서는 다양한 경험을 하고 자신만의 스토리를 가진 분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입사 동기 그리고 선배님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여러 방면으로 회사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한 조직의 구성원으로서 올바르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배움의 자세를 중시하고 과거의 경험을 실전에도 적용할 수 있는 포스코 패밀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지식 신입사원 (연구원 전형)

 

안녕하세요. 17-3차 연구원 전형으로 입사하게 된 최지식입니다. 입사 전 철강관련 연구를 계속 해오며 월드 프리미엄, 월드 베스트를 실현하고 있는 포스코에서 같이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늘 갖고 있었는데요. 제 간절한 바람이 닿았는지, 이렇게 올해 포스코의 새로운 식구가 되었습니다. 

 

포스코 면접을 준비하면서, 포스코에 대해 알아갈수록 꼭 일하고 싶은 기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면접장 앞에서 이 간절한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지, 또 입사하게 된다면 포스코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될지 등에 대한 행복한 상상을 했던 것이 아직도 생생한데요. 합격 소식을 듣고 날듯이 뛰며 기뻤습니다!

 

저는 그동안 철강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관해 연구하며, 많은 것을 경험했는데요. 제 이름처럼 그동안 쌓은 지식과 다양한 경험 등을 포스코의 발전에 기여하는 원동력이 되고 싶습니다. 합격을 손꼽아 바랐던 그 순간처럼, 앞으로 매 순간 열심히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긴 시간 동안 포스코패밀리가 되기 위해 달려온 17-3차 신입사원 여러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포스코와 새로운 인연을 맺게 된 신입사원분들께 강철같은 탄탄대로가 펼쳐지길 응원합니다!

 


 

포대앰에서 소개해드린 17-3차 신입사원 웰컴 파티 현장!
뜨거운 도전과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포스코 패밀리로서의 첫 시작을 축하하며
이들의 당찬 활약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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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학생브랜드앰배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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