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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소식/기업소식 2017.06.29 07:00

[Weekly 포스코 뉴스] 포스코, 저출산 문제 해결 위한 라운드테이블 토론회 개최 外


△ 포스코가 22일 국내외 정부인사와 글로벌 기업 인사담당자를 초청해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라운드테이블 토론회를 열었다. 이케아 코리아의 루이즈 HR 매니저가 당사의 인사제도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포스코가 국내외 정부인사와 글로벌 기업 인사담당자를 초청해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라운드테이블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6월 22일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토론회에는 함인희 이화여대 교수, 조민경 여성가족부 가족정책과장, 마리아(Maria) 주한 덴마크대사관 혁신센터장, 루이즈(Louise) 이케아 코리아 HR 매니저 등 국내외 정부 관계자와 글로벌기업 HR 담당자 등이 참석했는데요. 참석자들은 저출산 문제를 사회학적으로 조명한 후 관련 정책과 주요 사례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습니다. 


향후 포스코는 출산장려제도를 적극 시행함으로써 직원들이 일과 가정생활의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잠재적인 인력손실을 방지해 인적 경쟁력을 지속 향상시키는 데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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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오준 회장이 6월 21일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제13회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에서 (주)서큘러스가 개발한 지능형 로봇 파이보(piBo)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포스코가 중소벤처기업 육성으로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지난 6월 21일 포스코센터에서 제13회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 행사를 개최하고 올해 선정한 10개 벤처기업을 공개했는데요.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는 청년 창업 및 초기 벤처기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창업초기 집중 지원하는 엔젤투자자 역할과 안정적인 성장을 위한 비즈니스 인큐베이터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며 벤처기업의 아이디어 단계부터 비즈니스 모델 수립, 투자 및 성장관리까지 전 과정을 총괄 지원합니다.

 

포스코는 2011년 신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를 총 13회 개최해 142개 회사를 발굴, 574명의 고용 창출 성과를 거뒀는데요.

 

특히 올해부터는 포스코그룹의 차세대 먹거리와 연관된 벤처기업을 발굴해 집중투자함으로써 벤처기업의 조기 경쟁력 확보는 물론 벤처기업과 포스코 간의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대기업-중소기업간 새로운 상생 생태계의 전형을 마련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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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제철소 직원이 글로벌안전센터에서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한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다.

 

포항제철소가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 기술을 활용한 체험형 안전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현장 및 외주파트너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에 나섭니다.

 

이번에 개발한 교육 콘텐츠는 가상현실 기기를 눈과 손에 착용하면 협착, 화상, 추락, 전도, 질식 등 작업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5대 중대 재해를 실제 상황처럼 체험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는데요.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한 체험형 안전교육은 지난해 3월 노경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되었던 '스마트 세이프티(Smart Safety)'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채택된 아이템으로, 지난해 말부터 사업개발에 들어갔습니다.


포항제철소는 이 같은 과정을 거쳐 마련한 가상현실 기기 12대를 글로벌안전센터 교육장에 설치하고 오는 7월부터 현장 직원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교육과 평가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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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스코 블로그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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