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기업 블로그
나눔/사회공헌 2017.06.09 07:00

[2017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 나눔으로 하나 되는 포스코

 

 

지난 5월 24일부터 30일까지, 포스코 패밀리들은 '포스코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를 맞아 세계 곳곳에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쳤습니다. 전 세계 52개국 7만 9천여 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한 열정 가득한 나눔 활동 현장을 Hello, 포스코 블로그에서 함께 만나보시죠!

 

 

 

 

포스코 서울 본사에서는 사랑의 헌혈로 나눔 활동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주말에 이어진 옥계 연합봉사활동에는 클린오션봉사단이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여 바다 정화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는데요. 대한적십자사 빵 나눔터에서 진행된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활동에서는 독거노인분들께 전달할 400여 개의 빵을 굽기도 했습니다.

 

 

권오준 회장님과 국내 임직원 및 그룹사 글로벌 스텝들은 성균관을 찾아 문짝과 창문의 창호지를 교체했는데요.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이어나갈 포스코의 사회적 책임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포항에서도 임직원들의 재능과 노력이 담긴 다채로운 봉사가 이어졌는데요. 재능 나눔을 실천하는 골든타임 봉사단은 상도 중학교를 찾아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또, 섬김의 봉사단과 사랑의 공부방 봉사단은 각각 독거 어르신과 공부방 아이들을 찾아가 집 정리, 말벗 되어주기, 아이들의 학습 지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죠.

 

이어 행복 나눔 봉사단, 리폼 봉사단, 수지 효행 봉사단도 벽화 그리기, 집 고쳐주기, 어르신 마사지 등의 재능봉사를 펼치며 지역사회에 도움의 손길을 건넸는데요. 리더들이 솔선수범하여 직원들과 함께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올해 광양에서는 지역사회 배려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이 전개되었는데요. 노인분들의 일자리 마련을 위한 도시락 배달 사업 발대식을 시작으로 복지시설의 차량 기증, 배려계층 청소년들의 소원 들어주기, 중증 장애인 체험행사 도우미 역할, 다문화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과 지역 탐방 등 직원들과 함께 보람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 지역의 무연고 묘지 벌초작업, 자매마을 꽃밭 잡초제거, 매실 따기를 교대로 실시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는데요. 하포 마을에서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200호 달성을 기념하는 행사도 열렸습니다.

 

 

 

 

이번에는 바다 건너 해외로 나가볼까요? 터키 POSCO ASSAN TST의 직원들은 지난 3월부터 현지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 문화학교를 열어 한글과 한국 문화를 알리는 봉사활동을 전개 중인데요. 이번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 기간 동안에도 터키의 학생들과 한복을 입고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또, 인근의 알트름 유치원 아동들을 위해 폐타이어를 활용하여 안전한 놀이공간을 조성하기도 했죠.

 

 

 

포스코 베트남에서도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 동안 많은 봉사활동이 전개되었습니다. 베트남에 빈민계층의 새로운 삶의 터전인 104채의 포스코 스틸 빌리지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우기가 되면 강물이 범람해 길이 끊어지는 주민들을 위하여 포스코 브릿지도 건설했는데요.

 

포스코 베트남 직원들은 이번 봉사 기간 동안 스틸빌리지와 브릿지를 찾아가 보수 작업과 환경 정화를 진행했습니다. 또, POSCO-VST 직원들은 인근 지역 고아원을 찾아가 아이들에게 준비해 간 음식을 선물하고, 건물 외벽에 페인팅을 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전개했죠.

 

 

 

멀리 미국에서도 포스코 임직원들의 나눔은 계속되었습니다. 애틀랜타에 있는 POSCO-America 본사 직원들은 센테니얼 올림픽 파크(Centennial Olympic Park)를 찾아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는데요. 디트로이트 사무소는 지역의 푸드뱅크를 찾아가 배려 계층에게 배식활동을 펼쳤고, 휴스턴 사무소 직원들은 인근 지역의 추모공원을 정화하며 더 나은 세상을 향한 활동에 기여했습니다.

 

이 밖에도 일본과 중국,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폴란드, 멕시코 등 여러 나라에서 지역사회 나눔 활동이 전개되었습니다. 인근 지역의 배려가 필요한 이웃들을 찾아가 재능을 나누고, 환경을 정화하는 등 금년에도 다양한 활동이 이어졌죠.

 

 

포스코 건설은 지역주민을 위한 작은 음악회와 꽃 심기 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 밖에도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탐색을 위한 건설 교육 아카데미를 열어 직원들이 멘토로 참여하는 등 다채로운 재능 나눔 활동을 펼쳤죠.

 

 

포스코에너지는 벽화봉사활동과 푸드마켓 청소, 기부물품 포장을 진행했는데요. 고아 및 위탁아동을 돌보는 시설을 찾아가 청소를 하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포스코휴먼스의 고유 나눔 브랜드인 '나누면 마싯 Day' 활동은 서울, 포항, 광양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직원들이 힘을 모아 지역의 장애인복지관에 급식을 지원하고, 시설 내외부를 청결하게 청소했습니다.

 

 

포스코대우 임직원들은 사시사철 밥상에 오르는 김치를 손수 만들어 소외 어르신께 배달하고, 사업장 주변 환경 정화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포스코ICT는 평소 결연을 맺고 봉사를 해오던 시설의 장애 아동, 청소년들과 함께 특별한 나들이에 나섰습니다. 바로 과천과학관에서 열린 펀펀 과학 놀이터 활동에 참여하기 위해서인데요. 이날 포스코ICT 직원들은 시설 어린이들의 과학 멘토가 되어 신재생에너지의 소중함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포스코청암재단의 직원들은 소외이웃을 위해 ‘밥퍼’ 봉사를 진행했는데요. PNR은 연오랑세오녀 공원에서 둘레길 정화와 산책로 정비 작업을, RIST는 오천읍 일대의 환경정화 활동과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한 장보기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포스코경영연구원의 직원들은 아차산을 찾아 둘레길을 정리하며 구슬땀을 흘렸죠.

 

엔투비는 지역 배려계층을 만나 아동들을 위한 미니 운동회와 어르신 산책 및 문화체험 도우미의 역할을 했습니다. 포스메이트는 아프리카 어린이를 위해 태양광 랜턴 만들기와 인근 개천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고요. 포스코강판은 노인정과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시설을 보수하고, 아동 요리경연 대회를 열어주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더불어 사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한 2017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포스코그룹 임직원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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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스코 블로그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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